Korean Journal of Research in Music Education

Article

대학 음악 전공자들의 자기효능감과 연주자신감의 상관관계

Author
장근주(Gun Joo Jang),심소연(So Yeon Sim)
Information
pp. 101~120 / 2013 Vol.42 No.4
e-ISSN2713-3788
p-ISSN1229-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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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대학 음악 전공자들의 자기효능감이 연주자신감에 미치는 영향과 관계 규명을 위해, 서울시 소재 4년제 A, B 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학부 재학생들(건반악기, 성악, 관현악전공 1~4학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내용은 일반적 특성, 자기효능감, 연주자신감의 3영역으로 구성하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기효능감은 학년, 전공, 전공경력에서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둘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연주자신감은 전공경력에서 부분적(연주활동자신감)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연주자신감이 높았으며, 자기효능감의 하위구성요인들은 연주자신감의 하위구성요인들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Keywords

자기효능감 연주자신감 일반적 자기효능감 사회적 자기효능감 연주활동정체감